4주 20일동안 너무 행복했어요..🥹❤️
첫째아이때 왜 이용을 왜 안했는지 후회가 될 정도로
둘째아이는 너무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이렇게 느낀 이유는 선생님을 정말 잘 만났다는 게 제일 크네요!!!
첫째아이가 어린이집을 나가야 할때 출근하셔서 항상 첫째아이도 예뻐해주시고 둘째는 물론 정말 예쁘게 잘 돌봐주었어요~!
제일 먼저 중요하게 생각한건 아이케어였습니다.
집에오고 주말에 보는 동안 태열이 올라왔는데 관리를 잘해주셔서 빨리 태열이 들어갔어요!
새벽에 잠을 못자서 낮동안에 잘 잘수있도록 아기케어를 잘해주셨어요.
아기케어 말고도 빨래, 청소, 요리 신경하나도 안써도 될 정도로 너무나 잘해주셨어요.
첫날부터 선생님에게 믿음을 가서 그런지 몰라도 첫날부터 남편이랑 장보러 외출했네요^^
그 이후로 틈틈히 친구도 잠깐만나고 단유 마사지도 받으로 갔다오고 거의 끝날때쯤에는 아침에 첫째 등원시키고 거의 선생님 퇴근하실때 쯤에 집에 돌아오곤 했어요ㅋㅋ 나중에 선생님가시면 외출이 조금 힘들거 같아서 안심하고 외출 잘하고 들어왔네요ㅋㅋ
요리도 냉장고 재료로 제가 뭐 먹고 싶다고 하면 뚝딱해주시고 신경쓸일이 없을 정도로 너무나 만족스러웠습니다.
어느날은 갑자기 선생님께서 아이가 열이 있는거 같다고 하셔서 열을 재어보니 38도까지 열이 올라갔다가 37.5도로 내려갔다가 했는데 열이 계속 안떨어지거나 지속되면 병원가야 된다고 하셨어요…신생아는 열이 나면 안된다고 병원갔다오라고 해서 병원갔다가 대학병원 응급실도 가게 되었는데 다행이 열은 내렸고 그날 이후 열이 안나서 다행이였어요ㅠㅠ 선생님이 안계셨으면 아이가 아픈지 열이 나는지도 몰랐을거 같았습니다..휴ㅠㅠ
4주동안 진짜 너무 빠르게 지난간거 같아요..아이도 너무 이뻐해주시고 노래도 불러 주시고 아이가 아주 편안하게 잠도 잘자고 선생님이 안계셨으면 너무 힘든 하루하루 보냈을거 같네요..마지막날에는 첫째와 남편과 인사를 하는데 눈물이 고이더라구요ㅠㅠ
4주동안 엄마처럼 잘챙겨주셔서 너무 좋았어요..원래 이렇게 글 안쓰는데 너무 좋아서 꼭 이 글을 남기고 싶네요
아!! 선생님 성함은 김효진 선생님 입니다.
저처럼 할까말까 하시는 산모님이 계신다면 제가 했던 선생님이라면 꼭 하세요!!
(저는 그냥 업체에 지정해서 안하고 그냥 배정받아서 했습니다. 운이 너무 좋았네요!)

4주 20일동안 너무 행복했어요..🥹❤️
첫째아이때 왜 이용을 왜 안했는지 후회가 될 정도로
둘째아이는 너무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이렇게 느낀 이유는 선생님을 정말 잘 만났다는 게 제일 크네요!!!
첫째아이가 어린이집을 나가야 할때 출근하셔서 항상 첫째아이도 예뻐해주시고 둘째는 물론 정말 예쁘게 잘 돌봐주었어요~!
제일 먼저 중요하게 생각한건 아이케어였습니다.
집에오고 주말에 보는 동안 태열이 올라왔는데 관리를 잘해주셔서 빨리 태열이 들어갔어요!
새벽에 잠을 못자서 낮동안에 잘 잘수있도록 아기케어를 잘해주셨어요.
아기케어 말고도 빨래, 청소, 요리 신경하나도 안써도 될 정도로 너무나 잘해주셨어요.
첫날부터 선생님에게 믿음을 가서 그런지 몰라도 첫날부터 남편이랑 장보러 외출했네요^^
그 이후로 틈틈히 친구도 잠깐만나고 단유 마사지도 받으로 갔다오고 거의 끝날때쯤에는 아침에 첫째 등원시키고 거의 선생님 퇴근하실때 쯤에 집에 돌아오곤 했어요ㅋㅋ 나중에 선생님가시면 외출이 조금 힘들거 같아서 안심하고 외출 잘하고 들어왔네요ㅋㅋ
요리도 냉장고 재료로 제가 뭐 먹고 싶다고 하면 뚝딱해주시고 신경쓸일이 없을 정도로 너무나 만족스러웠습니다.
어느날은 갑자기 선생님께서 아이가 열이 있는거 같다고 하셔서 열을 재어보니 38도까지 열이 올라갔다가 37.5도로 내려갔다가 했는데 열이 계속 안떨어지거나 지속되면 병원가야 된다고 하셨어요…신생아는 열이 나면 안된다고 병원갔다오라고 해서 병원갔다가 대학병원 응급실도 가게 되었는데 다행이 열은 내렸고 그날 이후 열이 안나서 다행이였어요ㅠㅠ 선생님이 안계셨으면 아이가 아픈지 열이 나는지도 몰랐을거 같았습니다..휴ㅠㅠ
4주동안 진짜 너무 빠르게 지난간거 같아요..아이도 너무 이뻐해주시고 노래도 불러 주시고 아이가 아주 편안하게 잠도 잘자고 선생님이 안계셨으면 너무 힘든 하루하루 보냈을거 같네요..마지막날에는 첫째와 남편과 인사를 하는데 눈물이 고이더라구요ㅠㅠ
4주동안 엄마처럼 잘챙겨주셔서 너무 좋았어요..원래 이렇게 글 안쓰는데 너무 좋아서 꼭 이 글을 남기고 싶네요
아!! 선생님 성함은 김효진 선생님 입니다.
저처럼 할까말까 하시는 산모님이 계신다면 제가 했던 선생님이라면 꼭 하세요!!
(저는 그냥 업체에 지정해서 안하고 그냥 배정받아서 했습니다. 운이 너무 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