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의 존재를 알자마자 진행했던 산후도우미 예약입니다.
첫째때 만났던 업체와 산후관리사님을 제일 먼저 예약했는데 여러가지 아기의 이슈로 인해 계속 조정되는 날짜 때문에 협력업체인 도담도담에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첫째때 산후관리사님으로 예약하고 싶었던 가장 큰 이유가 있었는데, 바로 첫째의 등하원 때문이었습니다.
어린이집을 멀리 다녀서 거의 하루 2시간 이상 집을 비워야 했거든요..
그래서 더 더 믿고 맡길 수 있는 분이 필요했는데요,
사실 사람과 상황이 바뀌는걸 굉장히 안좋아하는 저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은 업체와 산후관리사님을 만나 아주 행복한 15일을 보냈습니다.
감사한 마음을 담아서, 바로 후기를 써야겠다 생각했어요.
산후관리사님께서 오셔서 맨 처음 해주신 말씀이
"여기있는 동안은 내가 식구라고 생각해요" 였습니다.
이 말씀 그대로, 정말 식구처럼 제 마음을 읽어주시고 제가 편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도와주셨어요.
질투쟁이 첫째에게 온전히 집중해야했기에, "둘째 케어 >>>>> 집안일" 의 비중으로 요청을 드렸는데,
산후도우미님께서 처음 만났을 때도 첫째에게 잘 하고 친해져야한다며 ㅠㅠ
첫째한테 먼저 인사 해주시고 하는 모습에 정말 감사했답니다...
덕분에 엄마도 아가도 마음편히 생활했는데, 바로 사진으로 보여드릴게요 ㅋㅋㅋ
도담도담 산후도우미 선생님 덕분에 아이가 완전 완전 편안히 지냈습니다.
사진으로 먼저 보여드리자면




산후도우미님 품에서 나온 찐미소
사실 아이도 "병원-조리원-집" 세 단계의 변화에 적응해야하는데, 그 마음을 먼저 잘 읽어주시더라구요.
정작 엄마도 적응하느랴 놓친부분이었는데 ㅠ_ㅠ...
아이가 편안하게 집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늘 최선을 다해 아기를 먼저 생각하고 봐주셨어요.
아이컨디션 늘 체크해주시고, 아이의 상황까지 잘 읽어주셔서 15일 동안 집에 잘 적응했답니다 ㅠㅠㅠ
덕분에 저희 아들...... 자랑하자면 50일만에 6시간 통잠자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산후관리사님 덕분에 엄마의 생활 역시 편안해졌는데요,
우선, 늘 엄마가 먼저 잘 먹고 푹 쉬어야한다며 저의 휴식을 제일 많이 생각해주셨어요!



직접 김밥도 싸와주시고 ㅠㅠㅠㅠ 덕분에 밥도 든든하게 잘먹고 집에서 푹 쉬며 체력도 회복해갔답니다.
손도 빠르셔서 집안일도 후딱해주시고, 둘째아기 건강문제가 있어서 예민할 수 있었는데 ㅠㅠ
늘 깨끗하게 유지해주셔서 정말 안심하고 믿고 생활할 수 있었어요!
첫째 등하원은 안심하고 다녀오긴 물론이고 지금 아니면 나갈 수 없다 ㅋㅋㅋㅋㅋ 라는 사실을 알기에,
열심히 놀러도 다녔습니다!

요즘 유행하는 왕과사는남자도 보러다녀오고 ㅋㅋㅋ


출산 후 꼭 하고 싶었던 찜질방과 사우나도 즐기고 왔답니다
이제 선생님 안계신 생활은 상상할 수 없는데ㅠㅠㅠㅠㅠ
보내드려야한다니 마음의 준비가 되질 않네요 ......
마지막까지 알차게 덕분에 푹 쉬고 제 건강을 되찾았습니다!
제게 셋째는 없지만....... 더 많은 아이들과 매일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시기를!
홍석인 관리사님 감사합니다!
둘째의 존재를 알자마자 진행했던 산후도우미 예약입니다.
첫째때 만났던 업체와 산후관리사님을 제일 먼저 예약했는데 여러가지 아기의 이슈로 인해 계속 조정되는 날짜 때문에 협력업체인 도담도담에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첫째때 산후관리사님으로 예약하고 싶었던 가장 큰 이유가 있었는데, 바로 첫째의 등하원 때문이었습니다.
어린이집을 멀리 다녀서 거의 하루 2시간 이상 집을 비워야 했거든요..
그래서 더 더 믿고 맡길 수 있는 분이 필요했는데요,
사실 사람과 상황이 바뀌는걸 굉장히 안좋아하는 저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은 업체와 산후관리사님을 만나 아주 행복한 15일을 보냈습니다.
감사한 마음을 담아서, 바로 후기를 써야겠다 생각했어요.
산후관리사님께서 오셔서 맨 처음 해주신 말씀이
"여기있는 동안은 내가 식구라고 생각해요" 였습니다.
이 말씀 그대로, 정말 식구처럼 제 마음을 읽어주시고 제가 편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도와주셨어요.
질투쟁이 첫째에게 온전히 집중해야했기에, "둘째 케어 >>>>> 집안일" 의 비중으로 요청을 드렸는데,
산후도우미님께서 처음 만났을 때도 첫째에게 잘 하고 친해져야한다며 ㅠㅠ
첫째한테 먼저 인사 해주시고 하는 모습에 정말 감사했답니다...
덕분에 엄마도 아가도 마음편히 생활했는데, 바로 사진으로 보여드릴게요 ㅋㅋㅋ
도담도담 산후도우미 선생님 덕분에 아이가 완전 완전 편안히 지냈습니다.
사진으로 먼저 보여드리자면
산후도우미님 품에서 나온 찐미소
사실 아이도 "병원-조리원-집" 세 단계의 변화에 적응해야하는데, 그 마음을 먼저 잘 읽어주시더라구요.
정작 엄마도 적응하느랴 놓친부분이었는데 ㅠ_ㅠ...
아이가 편안하게 집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늘 최선을 다해 아기를 먼저 생각하고 봐주셨어요.
아이컨디션 늘 체크해주시고, 아이의 상황까지 잘 읽어주셔서 15일 동안 집에 잘 적응했답니다 ㅠㅠㅠ
덕분에 저희 아들...... 자랑하자면 50일만에 6시간 통잠자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산후관리사님 덕분에 엄마의 생활 역시 편안해졌는데요,
우선, 늘 엄마가 먼저 잘 먹고 푹 쉬어야한다며 저의 휴식을 제일 많이 생각해주셨어요!
직접 김밥도 싸와주시고 ㅠㅠㅠㅠ 덕분에 밥도 든든하게 잘먹고 집에서 푹 쉬며 체력도 회복해갔답니다.
손도 빠르셔서 집안일도 후딱해주시고, 둘째아기 건강문제가 있어서 예민할 수 있었는데 ㅠㅠ
늘 깨끗하게 유지해주셔서 정말 안심하고 믿고 생활할 수 있었어요!
첫째 등하원은 안심하고 다녀오긴 물론이고 지금 아니면 나갈 수 없다 ㅋㅋㅋㅋㅋ 라는 사실을 알기에,
열심히 놀러도 다녔습니다!
요즘 유행하는 왕과사는남자도 보러다녀오고 ㅋㅋㅋ
출산 후 꼭 하고 싶었던 찜질방과 사우나도 즐기고 왔답니다
이제 선생님 안계신 생활은 상상할 수 없는데ㅠㅠㅠㅠㅠ
보내드려야한다니 마음의 준비가 되질 않네요 ......
마지막까지 알차게 덕분에 푹 쉬고 제 건강을 되찾았습니다!
제게 셋째는 없지만....... 더 많은 아이들과 매일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시기를!
홍석인 관리사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