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도담도담 후기 남깁니다!
(전O숙 선생님, 고O희 선생님 2분 입니다, 두 분 다 베테랑 선생님이셔서 미리 예약 필수요!! )









저는 쌍둥이를 출산했고, 36주에 태어나서 아이들이 정말 작았어요.
그래서 처음에는 너무 조그맣고 연약해 보여서 어떻게 돌봐야 할지 많이 걱정되고 막막했는데요.
다행히 베테랑 선생님 두 분이 오셔서 정말 세심하게 케어해주셨어요.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건 아무래도 아이를 대하는 마음이었는데,
두 분 다 아이들을 진심으로 예뻐해주시는게 너무 잘 느껴졌어요.
그냥 해야 할 일을 하시는 느낌이 아니라,
아이들을 정말 사랑하는 마음으로 봐주신다는 게 느껴져서 그 점이 가장 감사했습니다.
아기 발달에 맞춰서 터미타임, 손놀이 등 발달적인 부분도 정말 신경 많이써주시구요~
저는 아기 발달에는 눈을 맞추고 많이 말해주고, 따뜻하게 소통해주는 게 참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선생님들께서는 오실 때마다 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아이들에게 계속 말을 걸어주시고, 웃는 소리도 많이 들려주셨어요.
(이 부분은 정말 저도 체력적으로 힘들 때 입꾹닫하게 되던데.. 선생님들께 많의 의지했습니다. ㅎㅎㅎ)
집 안에 따뜻한 분위기가 생기는 느낌이라 그 시간이 참 좋았고, 그 부분이 아직도 기억에 남아요.
아기 목욕도 정말 능숙하게 잘 해주셨고,
초보 엄마라면 놓치기 쉬운 신생아 육아 팁들도 그때그때 친절하게 알려주셨어요.
덕분에 저도 많이 배우면서 조금씩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어요.
그리고 정말 현실적으로 너무 감사했던 건 밥이었어요. 정말 맛있게 잘해주셨어요...
식사도 너무 맛있게 잘 챙겨주셔서, 쌍둥이 출산 후 정신없고 체력적으로도 힘든 저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됐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산후도우미 선생님들 안 계셨으면 정말 너무 힘들었겠다 싶어요.
저에게는 그 40일이 정말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중간 중간 산모가 쉬면서 아기를 잘 못볼 때 아이들의 소중한 순간을 동영상이나 사진을 많이 찍어주셔서
보내주세요!! 이거 너무 좋았습니다. ^^
특히 중간에 아기 서혜부 탈장이 있었는데, 선생님께서
세심하게 봐주신 덕분에 발견할 수 있었고 늦지 않게 병원에서 조치를 받아 안전하게 수술까지 잘 마칠 수 있었어요. 이 부분은 지금 생각해도 정말 감사한 마음이 커요ㅜㅜ
무엇보다 두 분 모두 진심으로 아이와 산모를 생각하면서 일하신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그리고 힘든 일인데도 늘 밝고 긍정적으로 해주시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어요. 오히려 저도 그 모습을 보면서 좋은 자극을 많이 받았고, 많이 배웠습니다.
정말 꼼꼼하게 케어해주시고, 산모입장에서 생각해주시는 두 분 덕분에 산후조리 잘 할 수 있었습니다.
전O숙, 고O희 선생님 정말 추천합니다. 저의 진심이 담긴 솔직 후기입니다.
양평 도담도담 후기 남깁니다!
(전O숙 선생님, 고O희 선생님 2분 입니다, 두 분 다 베테랑 선생님이셔서 미리 예약 필수요!! )
저는 쌍둥이를 출산했고, 36주에 태어나서 아이들이 정말 작았어요.
그래서 처음에는 너무 조그맣고 연약해 보여서 어떻게 돌봐야 할지 많이 걱정되고 막막했는데요.
다행히 베테랑 선생님 두 분이 오셔서 정말 세심하게 케어해주셨어요.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건 아무래도 아이를 대하는 마음이었는데,
두 분 다 아이들을 진심으로 예뻐해주시는게 너무 잘 느껴졌어요.
그냥 해야 할 일을 하시는 느낌이 아니라,
아이들을 정말 사랑하는 마음으로 봐주신다는 게 느껴져서 그 점이 가장 감사했습니다.
아기 발달에 맞춰서 터미타임, 손놀이 등 발달적인 부분도 정말 신경 많이써주시구요~
저는 아기 발달에는 눈을 맞추고 많이 말해주고, 따뜻하게 소통해주는 게 참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선생님들께서는 오실 때마다 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아이들에게 계속 말을 걸어주시고, 웃는 소리도 많이 들려주셨어요.
(이 부분은 정말 저도 체력적으로 힘들 때 입꾹닫하게 되던데.. 선생님들께 많의 의지했습니다. ㅎㅎㅎ)
집 안에 따뜻한 분위기가 생기는 느낌이라 그 시간이 참 좋았고, 그 부분이 아직도 기억에 남아요.
아기 목욕도 정말 능숙하게 잘 해주셨고,
초보 엄마라면 놓치기 쉬운 신생아 육아 팁들도 그때그때 친절하게 알려주셨어요.
덕분에 저도 많이 배우면서 조금씩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어요.
그리고 정말 현실적으로 너무 감사했던 건 밥이었어요. 정말 맛있게 잘해주셨어요...
식사도 너무 맛있게 잘 챙겨주셔서, 쌍둥이 출산 후 정신없고 체력적으로도 힘든 저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됐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산후도우미 선생님들 안 계셨으면 정말 너무 힘들었겠다 싶어요.
저에게는 그 40일이 정말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중간 중간 산모가 쉬면서 아기를 잘 못볼 때 아이들의 소중한 순간을 동영상이나 사진을 많이 찍어주셔서
보내주세요!! 이거 너무 좋았습니다. ^^
특히 중간에 아기 서혜부 탈장이 있었는데, 선생님께서
세심하게 봐주신 덕분에 발견할 수 있었고 늦지 않게 병원에서 조치를 받아 안전하게 수술까지 잘 마칠 수 있었어요. 이 부분은 지금 생각해도 정말 감사한 마음이 커요ㅜㅜ
무엇보다 두 분 모두 진심으로 아이와 산모를 생각하면서 일하신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그리고 힘든 일인데도 늘 밝고 긍정적으로 해주시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어요. 오히려 저도 그 모습을 보면서 좋은 자극을 많이 받았고, 많이 배웠습니다.
정말 꼼꼼하게 케어해주시고, 산모입장에서 생각해주시는 두 분 덕분에 산후조리 잘 할 수 있었습니다.
전O숙, 고O희 선생님 정말 추천합니다. 저의 진심이 담긴 솔직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