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입주 산후관리사님을 알아보면서도 초산모이면서 걱정이 많은 편이라 어떤 분을 만나게 될지 하는 마음에 최종 결정하기까지 많이 망설였어요.
그러다 친구의 강력 추천으로 김수영 관리사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미 소개해준 친구도 7주동안 관리사님께 첫아이를 맡겼었고 저도 6주동안 함께 지낸 좋은 분이세요.
💜 다른 어떤 것보다 아이를 사랑하는 분이십니다.
관리사님과 스케쥴이 정해진 후 출산일부터 연락오시고 저와 제 아이 컨디션 체크해주시고 처음 뵙는 날도 일찍와주셨을 뿐만 아니라, 안계시는 주말동안도 계속 아이 컨디션 살피시면서 첫주에는 경험없는 초산모가 걱정되셨는지 2시까지 와주시고 계시는 동안 늘 조금씩 일찍 와주셨어요.
아이를 챙겨주실 때, 놀아주실 때, 눈 마주치는 모습에 이미 애정이 듬뿍 담겨있어요. 그래서 첫 3주 이후 3주 연장을 결정했고 남편과도 마음 놓고 외출 할 수 있었어요.
💜 김수영 관리사님은 굉장히 호탕하시고 쿨하시면서도 정이 많은 분이세요.
늘 밝은 목소리로 에너지 넘치시게 아이와 산모를 대해주셨어요. 문득 회복하면서 힘드는 순간들이 있는데 그럴 때마다 아이와 밝게 소통하시는 관리사님 목소리가 들리면 저도 덩달아 에너지를 얻기도 했습니다. 또, 함께 생활하는 입주 관리사님 특성 상 산모의 요청사항이 생기기도 하는데 아주 쿨하게 반영해주십니다. 이렇게 함께 지내다보니 나중에는 제가 미처 챙기지 못한 살림도 먼저 캐치해주시고 심지어 직접 댁에서 만든 반찬도 가져오시고 과일이나 음식을 직접 시켜 함께 나눠먹자 하실 정도로 마치 가족처럼 마음을 써주시는 정 많으신 분이세요.
💜 배테랑 경력의 김수영 관리사님.
여러가지 장점들이 많았지만 그 중에 가장 만족했던 건 관리사님의 마성의 배 마사지였어요. 조리원에서 나온 날이 주말이라 이틀동안 아이를 직접 케어했는데 아이가 자지 않으면 계속 울어서 뭐가 문제인지 알 수 없었어요. 그런데 관리사님이 오시자마자 아이 수유, 수면 스케쥴 보시더니 바로 수유텀 잡아주시고 배앓이 때문이라며 마사지해주셨습니다. (자칫, 과격해보일 수 있는 마사지이지만 믿고 기다리시면 황금변 보고 덕분에 배앓이 걱정은 없었습니다.)
브레짜, 분유포트, 젖병 건조, 소독기, 뉴본체어등 아이 케어에 필수인 용품들의 능숙한 사용은 물론이었고, 6주동안 분유량 늘리는 것도 과제였는데 제가 혼합수유 하다보니 어려우셨을 법한데 아이 컨디션에 맞춘 세심한 수유량 조절과 배 마사지 덕분에 아이는 건강히 잘 크고 있답니다.
특별히 영유아 검진, 예방접종, 사진촬영 등 아이가 외출할 일이 여러번 있었는데 이때마다 수유, 낮잠 시간 심지어는 대변까지도 미리 다 준비된 상황에서 최상의 컨디션으로 외출할 수 있도록 아이를 준비시켜주셔서 어렵지 않게 신생아와의 일정을 마칠 수 있었어요.
관리사님과의 시간이 종료된 지금 그 빈자리가 더욱 크게 느껴지네요. 초보맘이 김수영 관리사님을 만나서 많이 배우고 점차 엄마가 될 준비를 할 수 있는 감사한 시간이었어요.
저는 입주 산후관리사님을 알아보면서도 초산모이면서 걱정이 많은 편이라 어떤 분을 만나게 될지 하는 마음에 최종 결정하기까지 많이 망설였어요.
그러다 친구의 강력 추천으로 김수영 관리사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미 소개해준 친구도 7주동안 관리사님께 첫아이를 맡겼었고 저도 6주동안 함께 지낸 좋은 분이세요.
💜 다른 어떤 것보다 아이를 사랑하는 분이십니다.
관리사님과 스케쥴이 정해진 후 출산일부터 연락오시고 저와 제 아이 컨디션 체크해주시고 처음 뵙는 날도 일찍와주셨을 뿐만 아니라, 안계시는 주말동안도 계속 아이 컨디션 살피시면서 첫주에는 경험없는 초산모가 걱정되셨는지 2시까지 와주시고 계시는 동안 늘 조금씩 일찍 와주셨어요.
아이를 챙겨주실 때, 놀아주실 때, 눈 마주치는 모습에 이미 애정이 듬뿍 담겨있어요. 그래서 첫 3주 이후 3주 연장을 결정했고 남편과도 마음 놓고 외출 할 수 있었어요.
💜 김수영 관리사님은 굉장히 호탕하시고 쿨하시면서도 정이 많은 분이세요.
늘 밝은 목소리로 에너지 넘치시게 아이와 산모를 대해주셨어요. 문득 회복하면서 힘드는 순간들이 있는데 그럴 때마다 아이와 밝게 소통하시는 관리사님 목소리가 들리면 저도 덩달아 에너지를 얻기도 했습니다. 또, 함께 생활하는 입주 관리사님 특성 상 산모의 요청사항이 생기기도 하는데 아주 쿨하게 반영해주십니다. 이렇게 함께 지내다보니 나중에는 제가 미처 챙기지 못한 살림도 먼저 캐치해주시고 심지어 직접 댁에서 만든 반찬도 가져오시고 과일이나 음식을 직접 시켜 함께 나눠먹자 하실 정도로 마치 가족처럼 마음을 써주시는 정 많으신 분이세요.
💜 배테랑 경력의 김수영 관리사님.
여러가지 장점들이 많았지만 그 중에 가장 만족했던 건 관리사님의 마성의 배 마사지였어요. 조리원에서 나온 날이 주말이라 이틀동안 아이를 직접 케어했는데 아이가 자지 않으면 계속 울어서 뭐가 문제인지 알 수 없었어요. 그런데 관리사님이 오시자마자 아이 수유, 수면 스케쥴 보시더니 바로 수유텀 잡아주시고 배앓이 때문이라며 마사지해주셨습니다. (자칫, 과격해보일 수 있는 마사지이지만 믿고 기다리시면 황금변 보고 덕분에 배앓이 걱정은 없었습니다.)
브레짜, 분유포트, 젖병 건조, 소독기, 뉴본체어등 아이 케어에 필수인 용품들의 능숙한 사용은 물론이었고, 6주동안 분유량 늘리는 것도 과제였는데 제가 혼합수유 하다보니 어려우셨을 법한데 아이 컨디션에 맞춘 세심한 수유량 조절과 배 마사지 덕분에 아이는 건강히 잘 크고 있답니다.
특별히 영유아 검진, 예방접종, 사진촬영 등 아이가 외출할 일이 여러번 있었는데 이때마다 수유, 낮잠 시간 심지어는 대변까지도 미리 다 준비된 상황에서 최상의 컨디션으로 외출할 수 있도록 아이를 준비시켜주셔서 어렵지 않게 신생아와의 일정을 마칠 수 있었어요.
관리사님과의 시간이 종료된 지금 그 빈자리가 더욱 크게 느껴지네요. 초보맘이 김수영 관리사님을 만나서 많이 배우고 점차 엄마가 될 준비를 할 수 있는 감사한 시간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