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담도담 산후도우미 서비스를 정말 만족스럽게 이용해서 진심을 담아 후기 남겨봅니다.
산후도우미 서비스 이용을 앞둔 경기광주 맘님들에게 유용한 팁이 되었으면 해요~
1. 산후도우미 업체 선정
출산예정일이 다가올수록 마음은 급해지고, 할일은 많고...
그 와중에 미리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산후도우미 업체를 선택하고, 예약하는 일이잖아요.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도 계속 미루다 출산 한달도 안 남은 시점에
업체 두 곳 정도 유선상으로 상담을 거친 뒤 도담도담을 최종 선택하게 됐어요.
서비스 이용과 관련해 상세하게 소개해 주셨고, 체계적으로 느껴졌거든요.
또 제가 원하는 스타일의 산후관리사님을 보내줄 수 있도록 의견을 적극 반영해 주신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2. 원하는 스타일의 산후관리사님 만나는 팁
지금까지 몰랐던 분이 갑자기 집에 와서 신생아를 돌봐주고 집안일을 하신다는 게
조금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게 사실이잖아요.
특히 출산 후엔 몸 회복도 안 된 상태인데다 극히 예민할 수 있는 시기이기도 하고요.
이럴 때야말로 집에 방문하실 산후관리사님이 그래도 내가 원하는 스타일의 분이면 좋을 텐데요.
서비스 이용 전엔 어떤 산후관리사님을 만나는가는 복불복이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도담도담 예약할 때 신청서 작성하면서 '산후관리사 선생님께 바라는 점'을 최대한 신경써서 작성했어요.
이것 저것 원하는 걸 다 적기 보다는 내가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포인트에 맞춰 써서 전달드렸어요.
저는 음식이나 청소, 저를 케어해 주는 등의 부분 보다는
'아이를 조심스럽고 차분하게 봐 주시고, 신생아 관리에 전문적인 분'을 원한다고 강조했어요.
차분함, 세심함 이런 부분이 저한테는 중요했던 것 같아요.
앞으로 이용하실 맘님들도 내가 우선순위로 생각하는 부분, 이것만큼은 중요하다 싶은 의견을 전달하시면
최대한 나에게 맞는 산후관리사님이 오시지 않을까 싶어요.
그리고 결과적으로 저는 대만족이었습니다.
3. 도담도담 진심후기, 김*화 산후관리사님 강력 추천
저는 연장형으로 신청해서 3주 동안 와 주셨는데요.
방문 시작일 하루 전에 매칭된 산후관리사님이 직접 전화를 주셨어요.
모르는 분과 3주간 함께할 수 있을까, 내심 우려가 있었지만,
김*화 산후관리사님의 목소리를 듣고 이상하게 마음이 편안해졌달까요.
역시 느낌은 틀리지 않았어요. 3주 동안 정말정말 마음 편히 산후관리를 받을 수 있었고,
마지막 날에는 이제 안 오신다는 생각에 맘이 섭섭하고 더 뵙고 싶고 그렇더라구요.
(나중에 둘째 낳으면 꼭 지정해서 다시 함께하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구요 ㅎㅎㅎ)

김*화 산후관리사님은 항상 나긋나긋한 말투와 목소리로 차분하게 아가를 봐 주시는 분이셨어요.
'우리 아기', '우리 OO이'라고 사랑을 담아 다정하게 불러주시고, 안아주시고, 놀아주셨어요.
그래서 둘째날부터는 마음을 확 놓고 온전히 아이를 맡기고, 저는 충분히 쉬고, 자고, 제 볼일을 보았답니다.
저희 아기가 많이 먹고, 빨리 커서 굉장히 많이, 점점 무거워 졌는데도 힘든 내색 하나 없으시고,
매일매일 목욕시켜 주시고, 울고 보채면 안아서 달래주셔서인지
아기도 관리사님을 넘 좋아하는 눈치였어요 ㅎㅎㅎ 자꾸만 안겨 있으려고 가짜울음을 울고 ㅎㅎㅎ
방문 시작일 당시엔 분유를 너무 많이 먹어서 소아과에서도 수유량을 조절해야 한다고 한 상태였는데요.
관리사님 덕분에 수유텀을 조절해서, 충분히 잘 크면서도 적당한 양을 규칙적으로 먹을 수 있게 됐어요.
또 태열이 심해서 얼굴에 좁쌀이 막 올라왔는데,
매일 세럼&로션&크림 잘 발라주셔서 나중엔 아기 피부에서 광이 났답니다.
아이 케어는 물론이거니와 제가 크게 기대하지 않았던 음식이나 집안일 부분도 넘 잘해주셔서 고마웠어요.
저는 짜게 먹지는 않는다고 말씀드리니 정말 어떻게 아시고 제 입맛에 딱 맞게 음식을 정갈하게 해 주셨고요.
부엌도 거실도 깔끔하게 정리해 주시고, 세탁도 항상 가지런히 개어주시는 것까지 완벽하게 해 주셨어요.
저는 괜찮다고 했는데도, 쓰레기 봉투도 퇴근할 때 버려주시고,
힘든 산모를 위해서 정말 사소한 것들까지 신경써 주시는 마음이 느껴졌어요.
그뿐일까요. 저 먹으라고 고구마도 구워다 주시고, 썰어진 수박도 사다 주시고,
짧은 3주였지만, 고마운 점이 너무 많아서 다 적기가 힘드네요 ㅎㅎㅎ
늘 20분 일찍 오셔서 나중에는 오실 시간에 맞춰서 아기랑 같이 눈을 동그랗게 뜨고 기다리게 되었답니다.
매일 아침 어찌나 반가운지요. 아마 좋은 산후관리사님 만나셨던 분들은 다 공감하실 거예요~
앞서 적었지만, 누군가를 만나는 건 복불복이면서 운명인데,
김*화 산후관리사님은 저에게 복복복인 인연이었어요 :)
때론 친구처럼, 때론 친정엄마처럼 대화도 나눠주시고,
그리고 케어해 주실 때는 전문가 포스로 함께해 주셨던 김*화 산후관리사님께
고마운 마음에 진심을 백배 담아 예비 경기광주 맘님들에게 추천합니다.
저와 같은 생각으로 산후관리사님을 맞이하고픈 맘님들에게 이 후기가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마지막으로 김*화 산후관리사님이 차려주셨던 식사 사진 몇장을 올리며 글을 마칩니다.
산후관리사님 항상 건강하시고, 보고싶을 거예요~




#경기광주산후도우미 #도담도담산후도우미 #경기광주맘
산후도우미 서비스 이용을 앞둔 경기광주 맘님들에게 유용한 팁이 되었으면 해요~
1. 산후도우미 업체 선정
출산예정일이 다가올수록 마음은 급해지고, 할일은 많고...
그 와중에 미리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산후도우미 업체를 선택하고, 예약하는 일이잖아요.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도 계속 미루다 출산 한달도 안 남은 시점에
업체 두 곳 정도 유선상으로 상담을 거친 뒤 도담도담을 최종 선택하게 됐어요.
서비스 이용과 관련해 상세하게 소개해 주셨고, 체계적으로 느껴졌거든요.
또 제가 원하는 스타일의 산후관리사님을 보내줄 수 있도록 의견을 적극 반영해 주신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2. 원하는 스타일의 산후관리사님 만나는 팁
지금까지 몰랐던 분이 갑자기 집에 와서 신생아를 돌봐주고 집안일을 하신다는 게
조금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게 사실이잖아요.
특히 출산 후엔 몸 회복도 안 된 상태인데다 극히 예민할 수 있는 시기이기도 하고요.
이럴 때야말로 집에 방문하실 산후관리사님이 그래도 내가 원하는 스타일의 분이면 좋을 텐데요.
서비스 이용 전엔 어떤 산후관리사님을 만나는가는 복불복이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도담도담 예약할 때 신청서 작성하면서 '산후관리사 선생님께 바라는 점'을 최대한 신경써서 작성했어요.
이것 저것 원하는 걸 다 적기 보다는 내가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포인트에 맞춰 써서 전달드렸어요.
저는 음식이나 청소, 저를 케어해 주는 등의 부분 보다는
'아이를 조심스럽고 차분하게 봐 주시고, 신생아 관리에 전문적인 분'을 원한다고 강조했어요.
차분함, 세심함 이런 부분이 저한테는 중요했던 것 같아요.
앞으로 이용하실 맘님들도 내가 우선순위로 생각하는 부분, 이것만큼은 중요하다 싶은 의견을 전달하시면
최대한 나에게 맞는 산후관리사님이 오시지 않을까 싶어요.
그리고 결과적으로 저는 대만족이었습니다.
3. 도담도담 진심후기, 김*화 산후관리사님 강력 추천
저는 연장형으로 신청해서 3주 동안 와 주셨는데요.
방문 시작일 하루 전에 매칭된 산후관리사님이 직접 전화를 주셨어요.
모르는 분과 3주간 함께할 수 있을까, 내심 우려가 있었지만,
김*화 산후관리사님의 목소리를 듣고 이상하게 마음이 편안해졌달까요.
역시 느낌은 틀리지 않았어요. 3주 동안 정말정말 마음 편히 산후관리를 받을 수 있었고,
마지막 날에는 이제 안 오신다는 생각에 맘이 섭섭하고 더 뵙고 싶고 그렇더라구요.
(나중에 둘째 낳으면 꼭 지정해서 다시 함께하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구요 ㅎㅎㅎ)
김*화 산후관리사님은 항상 나긋나긋한 말투와 목소리로 차분하게 아가를 봐 주시는 분이셨어요.
'우리 아기', '우리 OO이'라고 사랑을 담아 다정하게 불러주시고, 안아주시고, 놀아주셨어요.
그래서 둘째날부터는 마음을 확 놓고 온전히 아이를 맡기고, 저는 충분히 쉬고, 자고, 제 볼일을 보았답니다.
저희 아기가 많이 먹고, 빨리 커서 굉장히 많이, 점점 무거워 졌는데도 힘든 내색 하나 없으시고,
매일매일 목욕시켜 주시고, 울고 보채면 안아서 달래주셔서인지
아기도 관리사님을 넘 좋아하는 눈치였어요 ㅎㅎㅎ 자꾸만 안겨 있으려고 가짜울음을 울고 ㅎㅎㅎ
방문 시작일 당시엔 분유를 너무 많이 먹어서 소아과에서도 수유량을 조절해야 한다고 한 상태였는데요.
관리사님 덕분에 수유텀을 조절해서, 충분히 잘 크면서도 적당한 양을 규칙적으로 먹을 수 있게 됐어요.
또 태열이 심해서 얼굴에 좁쌀이 막 올라왔는데,
매일 세럼&로션&크림 잘 발라주셔서 나중엔 아기 피부에서 광이 났답니다.
아이 케어는 물론이거니와 제가 크게 기대하지 않았던 음식이나 집안일 부분도 넘 잘해주셔서 고마웠어요.
저는 짜게 먹지는 않는다고 말씀드리니 정말 어떻게 아시고 제 입맛에 딱 맞게 음식을 정갈하게 해 주셨고요.
부엌도 거실도 깔끔하게 정리해 주시고, 세탁도 항상 가지런히 개어주시는 것까지 완벽하게 해 주셨어요.
저는 괜찮다고 했는데도, 쓰레기 봉투도 퇴근할 때 버려주시고,
힘든 산모를 위해서 정말 사소한 것들까지 신경써 주시는 마음이 느껴졌어요.
그뿐일까요. 저 먹으라고 고구마도 구워다 주시고, 썰어진 수박도 사다 주시고,
짧은 3주였지만, 고마운 점이 너무 많아서 다 적기가 힘드네요 ㅎㅎㅎ
늘 20분 일찍 오셔서 나중에는 오실 시간에 맞춰서 아기랑 같이 눈을 동그랗게 뜨고 기다리게 되었답니다.
매일 아침 어찌나 반가운지요. 아마 좋은 산후관리사님 만나셨던 분들은 다 공감하실 거예요~
앞서 적었지만, 누군가를 만나는 건 복불복이면서 운명인데,
김*화 산후관리사님은 저에게 복복복인 인연이었어요 :)
때론 친구처럼, 때론 친정엄마처럼 대화도 나눠주시고,
그리고 케어해 주실 때는 전문가 포스로 함께해 주셨던 김*화 산후관리사님께
고마운 마음에 진심을 백배 담아 예비 경기광주 맘님들에게 추천합니다.
저와 같은 생각으로 산후관리사님을 맞이하고픈 맘님들에게 이 후기가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마지막으로 김*화 산후관리사님이 차려주셨던 식사 사진 몇장을 올리며 글을 마칩니다.
산후관리사님 항상 건강하시고, 보고싶을 거예요~
#경기광주산후도우미 #도담도담산후도우미 #경기광주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