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차경애 관리사님 추천드립니다~
제가 후기를 적고 있을 줄 몰랐네요^^
저는 원래 후기,리뷰를 잘 안 적습니다.
마음에 들어야 적는데 차경애 관리사님과 잘 맞고 관리사님께서 알아서 신경쓰지 않게 해주셔서 후기를 적게 되었네요.
다들 사진을 올리시는데 후기 적을줄 알았으면 뭐라도 찍을걸 그랬어요 ^^

제가 원하는 관리사님은
1.아이에 맞게 잘 봐주시고
2.제가 궁금한게 많아서 질문했을때에 다 답변을 해주실 수 있으신분
3. 물건 팔지 않으시는 분
등등 원하는게 많았어요.
저는 친정어머님과 어린이집을 운영하기도 하고 갓난아이들부터 큰아이들까지 다양한 연령을 겪어본 교사이기도 합니다.
3개월차 아이들부터 돌봤어서 관리사님 없이도 아이를 충분히 돌볼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주변에서는 무조건 일주일이라도 관리사님을 경험해보는것을 추천해서 10일간 관리사님과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출산을 하고 나니 안아프던 곳이 아팠고 새벽에는 아이를 봐야 해서 잠을 푹 잘수 없는 상황에서
관리사님을 경험하길 잘했다고 생각했고,
특히 차경애 관리사님은 제가 딱히 꼬집어서 '이건 싫어요'라고 말씀 드릴 만한 점이 없었습니다.
몸이 아프니 사실 민감하기도 하고 여러 부분이 눈에 걸릴만도 한데
불편함 없이 끝까지 함께 하게 되었어서 좋았습니다.
차경애 관리사님은
1. 산모 원하는것에 다 맞춰주심(ex. 태열이 올라왔을때 관리사님의 관리법도 있지만 산모가 원하는대로 관리해주심. '아니~그래도~이러면 좋아요'라는 말을 전혀 하시지 않고 산모가 원하는대로 바로해주심.)
2.기존에 접어놓은 손수건 등에 대해 어떤식이 좋은지 기분나쁘지 않게 조언해주심(산모들이 감정기복이 조금 있으니 조언해주셔도 충분히 기분나쁠수 있는데 관리사님은 기분나쁘지 않게 이야기해주심)
3.음식을 어떻게는 해주시고 뭐라도 해주시려고 하심.(나는 입맛이 없어서 먹고 싶은게 없을때 관리사님께서 음식 이름들을 나열하시며 추천해주심.마지막 날에는 전복죽과 소고기 죽이 먹고 싶어서 재료 사놨더니 알아서 다 해주심)
4.산모가 자리를 비워도 할 일 다 하심(cctv를 달아놓긴 했어도 확인하진 않는데, 청소기나 다른 기계를 사용하셨을때 오는 알림들을 보고 관리사님이 무엇을 하셨는지 다 알수 있음)
5.가장 중요한. 차경애 관리사님께서 아이를 안아주고 말을 걸면...아이가 안움...
관리사님께서 퇴근하시고 아이가 울길래 말을 계속 걸어도 울음이 안멈춤.ㅋㅋㅋ
아이가 관리사님을 정말 편하게 느끼는듯.
차경애 관리사님은 이 일을 정말 오래하신 분으로 정말 많은 아이들을 경험해 보신걸 알수 있었구요.
혹시나 둘째가 태어난다면 또 만나뵙고 싶습니다^^
#도담도담산후도우미광주동부지사
#광주산후도우미
광주광역시 차경애 관리사님 추천드립니다~
제가 후기를 적고 있을 줄 몰랐네요^^
저는 원래 후기,리뷰를 잘 안 적습니다.
마음에 들어야 적는데 차경애 관리사님과 잘 맞고 관리사님께서 알아서 신경쓰지 않게 해주셔서 후기를 적게 되었네요.
다들 사진을 올리시는데 후기 적을줄 알았으면 뭐라도 찍을걸 그랬어요 ^^
제가 원하는 관리사님은
1.아이에 맞게 잘 봐주시고
2.제가 궁금한게 많아서 질문했을때에 다 답변을 해주실 수 있으신분
3. 물건 팔지 않으시는 분
등등 원하는게 많았어요.
저는 친정어머님과 어린이집을 운영하기도 하고 갓난아이들부터 큰아이들까지 다양한 연령을 겪어본 교사이기도 합니다.
3개월차 아이들부터 돌봤어서 관리사님 없이도 아이를 충분히 돌볼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주변에서는 무조건 일주일이라도 관리사님을 경험해보는것을 추천해서 10일간 관리사님과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출산을 하고 나니 안아프던 곳이 아팠고 새벽에는 아이를 봐야 해서 잠을 푹 잘수 없는 상황에서
관리사님을 경험하길 잘했다고 생각했고,
특히 차경애 관리사님은 제가 딱히 꼬집어서 '이건 싫어요'라고 말씀 드릴 만한 점이 없었습니다.
몸이 아프니 사실 민감하기도 하고 여러 부분이 눈에 걸릴만도 한데
불편함 없이 끝까지 함께 하게 되었어서 좋았습니다.
차경애 관리사님은
1. 산모 원하는것에 다 맞춰주심(ex. 태열이 올라왔을때 관리사님의 관리법도 있지만 산모가 원하는대로 관리해주심. '아니~그래도~이러면 좋아요'라는 말을 전혀 하시지 않고 산모가 원하는대로 바로해주심.)
2.기존에 접어놓은 손수건 등에 대해 어떤식이 좋은지 기분나쁘지 않게 조언해주심(산모들이 감정기복이 조금 있으니 조언해주셔도 충분히 기분나쁠수 있는데 관리사님은 기분나쁘지 않게 이야기해주심)
3.음식을 어떻게는 해주시고 뭐라도 해주시려고 하심.(나는 입맛이 없어서 먹고 싶은게 없을때 관리사님께서 음식 이름들을 나열하시며 추천해주심.마지막 날에는 전복죽과 소고기 죽이 먹고 싶어서 재료 사놨더니 알아서 다 해주심)
4.산모가 자리를 비워도 할 일 다 하심(cctv를 달아놓긴 했어도 확인하진 않는데, 청소기나 다른 기계를 사용하셨을때 오는 알림들을 보고 관리사님이 무엇을 하셨는지 다 알수 있음)
5.가장 중요한. 차경애 관리사님께서 아이를 안아주고 말을 걸면...아이가 안움...
관리사님께서 퇴근하시고 아이가 울길래 말을 계속 걸어도 울음이 안멈춤.ㅋㅋㅋ
아이가 관리사님을 정말 편하게 느끼는듯.
차경애 관리사님은 이 일을 정말 오래하신 분으로 정말 많은 아이들을 경험해 보신걸 알수 있었구요.
혹시나 둘째가 태어난다면 또 만나뵙고 싶습니다^^
#도담도담산후도우미광주동부지사
#광주산후도우미